서울시 자율주행 버스 총정리: 청계천부터 새벽동행 노선(A160·A741·A148)까지 무료 탑승 꿀팁

운전사 없이 도심을 달리는 첨단 기술, 이제 서울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서울시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버스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낮 시간에 즐기는 청계천 나들이 코스부터, 새벽 출근길을 책임지는 새벽동행 버스까지! 현재 교통카드 태그만으로 '무료' 탑승할 수 있는 서울시 자율주행 버스의 전 노선 정보와 이용 방법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주간] 청계천 자율주행 버스 (청계A01)

가장 먼저 활성화된 청계천 노선은 도심 속 이색 체험 및 나들이 코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통창 구조로 되어 있어 청계천의 뷰를 감상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운행 구간: 청계광장 ↔ 세운상가 ↔ 광장시장
  • 운행 시간: 평일 10:00 ~ 16:00 (30분 간격 운행 / 주말·공휴일 제외)
  • 이용 요금: 무료 (0원)
서울시 자율주행 버스 총정리



2. [새벽] 새벽동행 자율주행 버스 (노선 확대)

새벽 일찍 출근하는 근로자분들을 위해 서울시가 도입한 차세대 교통 시스템입니다. 기존 운행 노선에 이어 신규 노선들이 대거 추가되거나 예정되어 있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A160 도봉산역 ~ 종로 ~ 여의도 ~ 영등포역 (2대 운행 중)
A741 은평뉴타운 ~ 종로 ~ 한남대교 ~ 양재역 (1대 운행 중)
A148 (신규) 상계역 ~ 미아사거리 ~ 압구정 ~ 고속터미널 (1대 운행 중)
A504 (예정) 금천 ~ 신림역 ~ 한강대교 ~ 세종로 (운행 예정)

💡 자율주행 버스 탑승 방법 (예약無, 카드 필수!)

일부 자율주행 서비스와 달리, 본 노선들은 별도의 전용 어플 설치나 사전 예약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필수 행동] 버스에 탑승하실 때 평소 사용하시는 후불 교통카드, 신용카드, 혹은 스마트폰 페이(삼성페이/애플페이 등)를 단말기에 태그해 주세요.
시범 운행 기간이므로 요금은 0원(무료)으로 처리됩니다. 태그 절차는 승객분들의 안전을 위한 '탑승 인원 확인용'이므로 카드가 없으면 탑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유료화 전, 지금 바로 경험해 보세요

현재 자율주행 버스 내에는 승객 안전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동승하고 있으며, 비상 상황 시 원격 제어 콘솔을 통해 즉각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들은 추후 순차적으로 유료 대중교통 체계로 편입될 예정입니다. 요금 부담이 전혀 없는 지금, 지갑 속에 교통카드 한 장 가볍게 챙겨서 미래형 스마트 시티 서울의 첨단 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 자율주행 버스 총정리: 청계천부터 새벽동행 노선(A160·A741·A148)까지 무료 탑승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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